| ‘구해줘홈즈’ 박나래·김숙·노홍철·박경·김세정, 5色 매력 예고 |
| 2019. 03.25(월) 10:02 |
| ||||
![]() |
| MBC 구해줘 홈즈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구해줘 홈즈’의 재기 발랄한 5인 출연자의 매력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21일 MBC 새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 측은 출연진의 모습을 담은 온라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구해줘 홈즈’는 연예인 군단이 의뢰인 대신 집을 찾아주는 예능 최초 부동산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리얼 발품 중개 배틀’을 표방하며 설 연휴 2일 연속 방송돼 호평을 이끌었다. 2049 시청층의 폭발적인 반응을 모으며 정규 편성을 확정했다. 파일럿 방송 당시 각 팀장으로 활약한 박나래와 김숙이 합류를 확정한 가운데 첫 회 출연진으로 노홍철, 김광규, 장동민, 황보라, 박경(블락비), 김세정(구구단)이 등장을 예고해 예비 시청자들의 관심과 기대가 뜨겁다.
이에 제작진은 박나래 김숙 노홍철 박경 김세정 다섯 명 출연자들의 캐릭터와 매력이 담긴 온라인 포스터를 깜짝 공개했다. 공개된 5종 포스터 속 출연진은 각각 재치 넘치는 표정과 포즈를 통해 ‘구해줘 홈즈’의 유쾌한 웃음을 아낌 없이 보여주고 있다. 여기에 “집 보러 오세요!”라는 문구는 예능 최초 부동산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인 ‘구해줘 홈즈’의 색깔을 드러내며 기대를 더한다. 재기발랄한 ‘구해줘 홈즈’가 일요 예능에 어떤 변화의 바람을 불러올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31일 일요일 밤 10시 35분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구해줘 홈즈’]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