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우새' 빽가 母 "뇌종양 투병에 욕한 악플러, 죽여버리고 싶었다" |
| 2019. 03.24(일) 21: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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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운 우리 새끼 빽가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미운 우리 새끼'에서 빽가 어머니가 악플에 대한 고충을 전했다. 24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윤아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건모와 빽가, 이무송, 태진아 등은 캠프파이어를 하며 시간을 보냈다. 그러던 중 빽가의 어머니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빽가 어머니는 아들 빽가를 향한 악플 때문에 힘들었던 경험을 전했다. 빽가 어머니는 "악플에 힘들어 할 때 보면 안타까웠다"고 했다. 이어 빽가 어머니는 "우리 빽가 뇌종양일 때"라고 시기를 지칭했다. 빽가의 어머니가 가장 힘들었던 악플은 빽가가 뇌종양이라는 사실이 전해지자 "명복을 빕니다"라고 게재한 악플이었다. 이에 빽가 어머니는 "그때 내가 종교가 없었으면, 그 중에 누구 하나 정말 잡아서 죽였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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