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구의 연애' 지윤미·채지안·윤선영·황선영, 살벌 물따귀 게임 "눈썹 인상적" |
| 2019. 03.24(일) 21:25 |
| ||||
![]() |
| 호구의 연애 지윤미 채지안 윤선영 황선영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호구의 연애'에서 박성광이 채지안의 흑기사로 나섰다. 24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호구의 연애'에서는 호구들의 연애가 그려졌다. 이날 김민규와 박성광 장동우 혀경환 양세찬은 저녁 당번 정하기 게임에 나섰다. 이에 다섯 사람은 서로에게 물을 뿌리며 대결을 펼쳤다. 이후 남성 회원들의 결승 전, 여성 회원인 지윤미 윤세영 황세온 채지안의 대결이 펼쳐졌다. 먼저 황세온과 윤선영이 대결을 펼쳤다. 이에 채지안은 승부욕을 불태우며 게임에 임해 눈길을 글었다. 이후 지윤미와 채지안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에 채지안의 맹공격에 지윤미가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채지안과 황세온의 결승전이 진행됐다. 채지안은 황세온에게 "처음 봤을 때부터 너무 예뻤다"고 했다. 이후 황세온의 차례. 채지안은 박성광에게 흑기사를 요청했다. 이에 황세온은 박성광에게 "눈썹이 너무 인상적이다"라고 말하며 물세례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호구의 연애']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