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우새' 윤아 "올해 서른살, 여유 생긴 것 같다" |
| 2019. 03.24(일) 2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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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운 우리 새끼 윤아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미운 우리 새끼'에서 그룹 소녀시대 윤아가 나이에 대해 이야기했다. 24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윤아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윤아는 가장 먼저 스튜디오에 입장해 출연진을 기다렸다. 윤아를 본 '모벤져스'는 윤아를 보고 반색했다. 윤아는 '모벤져스'에게 인사를 건넸다. 박수홍 모친과 김종국의 모친은 윤아가 출연했던 '효리네 민박2'를 언급하며 윤아의 팬을 자처했다. 칭찬만 받고 가는 프로그램이 될 것 같다. 특히 김종국의 모친은 "며느리는 둘째 치고 저런 딸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고 윤아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윤아는 "'미운 우리 새끼' 애청자다. 이렇게 나오게 돼서 너무 좋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날 서장훈은 윤아를 소개하며 "나이 앞자리가 바꼈다"고 말했다. 올해 서른살이 된 윤아는 "큰 변화보다는 조금은 여유가 생긴 것 같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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