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던 패밀리' 김지영·남성진, 배우 가족의 고군분투 사진 촬영 |
| 2019. 03.22(금) 23: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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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던 패밀리 |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모던 패밀리' 남성진·김지영 가족이 8년 만에 가족 사진을 찍었다. 22일 밤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모던 패밀리'에서는 김지영·남성진 부부가 출연해 8년 만에 가족 사진을 찍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일명 '배우 가족'이라 불리는 배우 남일우, 김용림, 남성진, 김지영과 아들 남경목이 가족 사진을 찍기 위해 스튜디오를 방문했다. 배우 가족 답게 촬영이 순조롭게 진행되는 듯 했으나, 이내 가족들은 각자 촬영에 불만족한 모습을 보였다. 스튜디오에서 방송 장면을 보던 남성진은 "저렇게 배우들끼리 저렇게 찍는 게 더 피곤하다"며 "사진을 찍고 모니터를 할 때 서로 지적한다"고 하소연 했다. 이어 "컷을 사진 작가님이 해주셔야 되는데, 우리가 자체 컷을 한다"며 "뭐 찍으려고 하면 하루 종일 걸린다"고 덧붙였다. 김지영·남성진의 아들 경목은 최대한 빨리 촬영을 끝내기 위해 억지로 웃음을 지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N '모던 패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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