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심형탁, 하차 소식 전해 "나이 먹으면서 마음의 병 커져" |
| 2019. 03.22(금) 17: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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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형탁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컬투쇼'에서 배우 심형탁이 '덕이' 코너 하차 소식을 전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코미디언 김민경과 심형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태균은 심형탁의 '덕이' 코너 하차 소식을 알렸다. 그는 "'덕이' 코너에서 4년을 함께한 심형탁이 오늘 마지막으로 출연한다"며 "아쉬움이 가득하다"고 털어놨다. 그러자 심형탁은 "나이를 먹으면서 마음의 병이 조금씩 커졌다. 그래서 잠시 휴식기를 가지려 한다"고 이야기했다. 심형탁은 "나를 도라에몽을 좋아하는 배우로 알려준 프로그램이 '컬투쇼'다"며 고마움과 아쉬움이 가득한 눈물을 흘렸다. 김태균은 "'컬투쇼'로 심형탁이 유명해져서 너무 좋았다"고 말하며 함께 아쉬워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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