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연봉 200억' 김태균, 레스토랑·스파 이어 엔터 사업까지 "SM보다 잘 됐으면"(사당귀) [TV나우]
2026. 05.10(일) 18:49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전 야구선수 김태균이 엔터테인먼트 회사를 설립한 근황을 공개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는 김태균이 출연해 색다른 사업가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이날 방송에서 현역 시절 누적 연봉 200억 원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진 김태균은 과거 야구선수로 활동하던 시기에도 레스토랑과 스파숍 등을 운영하며 남다른 사업 수완을 발휘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태균은 현재 엔터테인먼트 사업에 매진하고 있다는 사실을 덧붙여 주위를 놀라게 했다.

MC들이 회사 규모와 영입 목표를 묻자 김태균은 "많이 계약해서 소속 아티스트가 6명이다. SM보다 잘 되면 좋겠지만 현무 형이 없으니까 힘들지 않겠냐. 빚을 내서라도 모시고 싶다"고 원대한 포부와 함께 방송인 전현무를 향한 강렬한 러브콜을 보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김태균 |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 전현무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