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피투게더4' 피오 "강호동보다 조세호가 나 먼저 알아봐 줬다" |
| 2019. 03.21(목) 2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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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투게더4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해피투게더 시즌4'에서 그룹 블락비 멤버 피오가 코미디언 조세호를 칭찬했다. 21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4'에서는 영화 '썬키스 패밀리'(감독 김지혜·제작 영화사 두둥)의 배우 박희순 진경 황우슬혜 윤보라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피오가 스페셜 MC를 맡았다. 이날 피오는 "스페셜 MC는 잘생긴 사람만 하는 줄 알았는데 나를 불러줘서 영광"이라고 이야기했다. 피오는 "많은 사람들이 씨름선수 출신 방송인인 강호동 형이 나를 알아봐 줬다고 한다"며 "하지만 코미디언 조세호 형이 나를 먼저 알아봐 줬다. 프로그램도 같이 했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좋은 사람으로 남고 싶어 한다. 그래서 거절을 잘 못한다"고 털어놨다. 이어 피오는 "하지만 조세호 형은 거절을 잘한다"며 부러워했다. 하지만 피오는 함께 방송을 하고 싶은 사람으로 강호동을 선택하며 대반전의 모습을 보여 폭소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해피투게더 시즌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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