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FM' 신우식 "30주 기념 패션쇼 개최, 모델은 김제동"
2019. 03.20(수) 08:45
굿모닝FM 신우식
굿모닝FM 신우식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굿모닝FM'에서 스타일리스트 신우식이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20일 오전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이하 '굿모닝FM')에는 스타일리스트 신우식이 출연했다.

이날 DJ 김제동은 "국가에 어떤 일이 있어도 수요일이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다. 놀라운 일을 행하고 있다"면서 신우식을 소개했다.

이어 김제동은 신우식에게 의상 콘셉트에 대해 물었다. 이에 신우식은 "오늘 저를 껴안아달라는 의미로 입고 왔다"고 꽃무늬 의상에 대해 이야기했다.

김제동은 신우식에게 "'굿모닝FM' 30주 되면 패션쇼를 한다고 하지 않았느냐. 오늘이 23주다"라고 말했다.

이에 신우식은 "7주 후니까 빨리 콘셉트 회의를 해야 한다"면서 "장소도 섭외 해야 한다. 의상도 빨리 제가 제작을 하던 구매를 하던 저희들만의 이벤트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그러면서 신우식은 모델로 김제동을 섭외했다고 말해 웃음을 전했다.

김제동은 신우식에게 "모델은 전문 모델을 써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신우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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