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닝썬 게이트’ 승리, 애나 이어 마약 투약했나 '재조사 소환' |
| 2019. 03.19(화) 2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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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닝썬 게이트 승리 애나 마약 재조사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그룹 빅뱅 전 멤버 승리가 마약 투약을 했다는 진술이 확보되면서 비공개로 재조사를 받았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19일 TV조선 '뉴스9' 측은 승리가 지난 18일 경찰에 비공개 소환돼 마약 투약 의혹에 대해 재조사 받았다는 사실을 보도했다. 지난 2월 27일 승리는 버닝썬에 관련된 각종 의혹에 따른 결백을 주장하며 경찰에 자진 출석해 마약 조사를 받았다. 결과는 음성 판정이었다. 하지만 이후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버닝썬 의혹에 관련된 이들을 조사하던 중, 승리가 마약을 투약했다는 새로운 진술을 확보했다. 이에 경찰 측은 승리를 재소환해 비공개로 조사를 실시한 것이다. 그러나 현재 승리는 마약 투약 사실을 강경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마약 투약에 관한 구체적 시기 증언이 확보되지 않아, 경찰 역시 조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뉴스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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