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밤’ 변호사 “정준영 핸드폰, 입국 즉시 압수수색했어야” |
| 2019. 03.19(화) 2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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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불법 촬영물을 촬영, 유포한 혐의인 가수 정준영의 휴대폰에는 어떤 범죄가 숨어 있을까. 19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에서는 MC 김구라, 박선영 아나운서 진행 아래 클럽 버닝썬을 필두로 한 ‘승리 게이트’, 박한별 남편 유리홀딩스 전 대표 유인석, 불법 ‘몰카’ 유포 혐의 정준영, FT아일랜드 전 멤버 최종훈 사태, 스피드스케이트 선수 이상화와 가수 강남 열애설, ‘열혈사제’ 인기 비결 등이 다뤄졌다. 정준영은 최근 불법 영상 촬영, 유포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이 조사에서 정준영은 2주 전 바꾼 핸드폰, 핸드폰 교체 전 사용하던 과거 핸드폰, ‘황금폰’까지 총 3대의 휴대폰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김지예 변호사는 “경찰은 정준영이 (해외 예능 촬영 이후) 입국했을 당시 소지하고 있던 휴대전화를 확보했어야 했다”고 말했다. 이어 “입국 즉시, 자택 압수수색 후 정준영 소유의 휴대전화 확보가 시급했던 것”이라며 “정준영 씨는 대략 3일 정도 시간 여유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라고 안타까워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한밤의 TV연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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