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인에게 경배를' 3월 오픈, 기회의 장 선사하다 |
| 2019. 03.19(화) 16: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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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트허브 테오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신인들을 위한 특별한 프로젝트 '신인에게 경배를(SALUTE FOR ROOKIES)'이 시작된다. 지난 15일 아트허브 테오와 엔터테인먼트사들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완성된 신개념 신인프로젝트 '신인에게 경배를'의 공식 채널이 유튜브, 카카오를 통해 개설됐다. '신인에게 경배를'은 이제 첫 발을 내딛는 신예 배우들에게 축하와 응원을 담아 만드는 아트허브 테오의 첫 번째 프로필 프로젝트이다. 이를 위해 아트허브 테오의 아티스트들이 상과 사진으로 팀을 구성, 신인 배우들의 프로필 작업을 진행하게 된다. 1차적으로 나무엑터스, BH엔터테인먼트, 매니지먼트 숲, 와이원 엔터테인먼트, 어썸이엔티, 제이와이드컴퍼니, 초이엔터테인먼트, 콘텐츠Y, 킹콩 by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신인배우들이 참여한다. 신인들을 위한 특별한 프로젝트 '신인에게 경배를'은 진행 목적에 큰 의미가 있다. 소속사가 있는 신인 배우들이 영화, 드라마 등 더 많은 작품에 캐스팅돼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1차적인 목적이다. 나아가 소속사가 없는 신인배우들도 ‘신인에게 경배를' 프로젝트에 참여함으로써 더 멀리 날개를 펼칠 수 있게 하는 것이 2차적인 목적이다. 이와 함께 이번 프로젝트는 아트허브 테오의 신인 아티스트들에 게도 기회의 장이 될 전망이다. 테오의 신인 아티스트들과 신인 배우들의 협업을 통해 지금껏 어디 서도 볼 수 없었던 색다른 감각의 콘텐츠들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트허브 테오는 '신인에게 경배를'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향후 신인들을 위한 다양하고 특별한 콘텐츠 및 프로젝트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아트허브 테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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