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짠내투어' 김종민 징벌방-문세윤·허경환 란타우 行, 정준영은 '통편집' [종합] |
| 2019. 03.16(토) 23:59 |
| ||||
![]() |
| 짠내투어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짠내투어'에서 김종민이 예산 초과로 징벌방으로 향했다. 문세윤 허경환 '허님문 투어'는 야심차게 이틀 차 일정을 시작했다. 16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짠내투어'에는 그룹 코요태의 신지 김종민, 박나래 문세윤 허경환. 박명수가 출연했다. 함께 출연한 정준영은 편집됐다. 지난 회에 이어 홍콩 투어 첫 설계자인 김종민의 인솔로 여행이 이뤄졌다. 멤버들은 '인생샷 성지'라는 초이홍 아파트에 이어 저녁을 먹기 위해 몽콕 야시장으로 이동했다. 김종민은 현지 맛집인 한 포장마차를 찾아 홍콩식 뚝배기 밥인 보짜이판을 시켰다. 하지만 서빙 후 뜸을 들여 요리를 더 익혀야 한다는 사실을 몰랐던 이들은 향에 적응하지 못하고 요리를 모두 남겼다. 멤버들의 불만이 가득하자 김종민은 근처의 다른 장소로 향했다. 멤버들은 김종민의 리드로 맥주 한 잔의 행복을 즐겼다. 하지만 김종민이 돈 계산을 실수하는 바람에 예산이 초과됐다. 첫날 숙소로 돌아갈 경비를 남겨두지 않은 것이다.
결국 김종민은 징벌방으로 향했고, 징벌방의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숙면을 취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다음 날 아침 투어를 맡은 허경환 문세윤은 란타우 섬 투어를 준비했다. 아침으로 모두의 취향을 저격한 라면과 밀크티 맛집을 준비한 이들은 당당하게 지하철 역으로 멤버들을 안내했다. 이들은 란타우 섬으로 향하는 퉁청 라인 열차를 기다렸다. 하지만 승강장을 착각해 아까운 시간을 버리게 됐다. 박나래는 "매우 초보적인 실수"라며 문세윤 허경환을 지적했다. 허경환은 "란타우 섬에서 모든 것을 만회하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들이 준비한 이동 수단은 옹핑 케이블 카였다. 5km가 넘는 긴 케이블 카를 타고 거대한 좌불상이 있는 옹핑 빌리지로 향하는 코스였다. 이들은 이후 핑크 돌고래 투어 등 화려한 코스를 예고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짠내투어']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