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리2’ 손나은 “내 발냄새, 연습생 시절 알았다”
2019. 03.16(토) 00:21
미추리2 유재석 김상호 양세형 장도연 손담비 임수향 강기영 송강 에이핑크 손나은
미추리2 유재석 김상호 양세형 장도연 손담비 임수향 강기영 송강 에이핑크 손나은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그룹 에이핑크 손나은이 발냄새 일화를 공개했다.

15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추리 8-1000 시즌2’는 유재석, 김상호, 양세형, 장도연, 손담비, 임수향, 강기영, 송강, 에이핑크 손나은의 미스터리 추적 마을 타파기가 공개됐다.

이날 ‘발냄새’를 키워드로 한 출연진들의 다양한 고백담이 공개됐다. 걸그룹 내에서도 독보적 미모로 유명한 손나은은 “저는 건조해서 잘 안 나는데, 딱 한 번 발냄새가 난 적 있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손나은은 “연습생 시절이었는데, 워낙 연습을 많이 하다 보니까..”라며 웃었다. 그는 “그때 처음으로 발냄새가 이런 것이라는 걸 알게 됐다. 그 후로는 관리를 잘 해서 안 난다”라며 수줍어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미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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