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타는청춘' 홍석천, 新친구 등장 "이해받고 싶은 쉰 살" |
| 2019. 03.12(화) 23: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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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불타는 청춘, 홍석천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불타는 청춘'에 새 친구 홍석천이 등장했다. 12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충청남도 홍성으로 여행을 떠난 친구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불타는 청춘' 친구들은 새 친구를 맞았다. 새 친구의 정체는 바로 홍석천. 패션 센스가 넘치는 캐주얼한 의상을 입고 다양한 식재료를 손에 들고 온 홍석천은 "보고 싶고 그리워서 왔어요"라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홍석천은 친구들을 만나러 가기 전에 홀로 바닷가를 산책하며 여유를 즐겼다. 홍석천의 아버지 고향은 충청도 청양, 고향과 가까운 홍성에서 홍석천은 감상에 젖었다. 어느덧 50살이 된 홍석천, "이해 받고 싶은 나이"라는 그도 어느새 아버지 뻘의 나이가 됐다. 누나의 두 아이를 입양해 어엿한 아버지가 된 홍석천은 "어머니, 아버지가 이제 고령에 들어섰는데 아버지가 수술을 하고 나니까 갑자기 더 늙어 보이시더라. 머지않아 이별 연습도 해야할 것"이라며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불타는 청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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