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림, 가오쯔치와 이혼설→추측난무→"사실무근" 부인 [종합] |
| 2019. 03.11(월) 14: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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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림 가오쯔치 이혼설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채림 가오쯔치 부부의 이혼설이 제기됐다. 중국에서부터 시작된 이혼설은 국내로까지 넘어와 기정사실화 됐지만, 채림 측이 이를 부인하면서 상황은 일단락 됐다. 11일 중국 연예 매체 시나연예는 한 관계자의 말을 빌어 "채림과 가오쯔치가 지난해 말 이혼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채림 가오쯔치 부부는 최근 SNS의 모든 팔로우를 끊었다. 그동안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해 온 채림은 게시물들을 거의 삭제한 상태. 이로 인해 채림과 가오쯔치 부부의 이혼설에 무게가 실렸다. 가오쯔치의 SNS도 이혼설에 기름을 부었다. 가오쯔치가 지난 2월 자신의 SNS에 "한 해 동안 많은 일이 일어나고 많은 것을 경험한 것 같다"는 글을 남겨 의문을 자아냈다.
채림 가오쯔치 부부의 이혼설은 중국 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도 뜨거운 이슈로 떠올랐다. 각종 추측들이 난무하는 가운데 채림의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이혼설을 부인했다. 채림의 소속사 측은 "최근 중국 매체를 통해 보도된 소속 배우 채림의 기사와 관련해 본인 확인 결과, 전혀 사실무근 임을 밝히는 바입니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이에 대응할 가치가 없다 판단되었으나, 국내로까지 기정 사실화 되어 보도가 되고 있어 이를 바로 잡기 위해 공식 입장을 전합니다"라고 했다. 채림 소속사 측의 공식저인 해명을 통해 두 사람의 이혼설은 해프닝으로 끝맺게 됐다. 한편 채림 가오쯔치는 중국드라마 '이씨가문'으로 인연을 맺었고, 지난 2014년 결혼한 뒤 2017년 12월 첫 아이를 출산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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