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림·가오쯔치, 이혼설 부인 "확인 결과 사실무근" [공식입장 전문]
2019. 03.11(월) 14:23
채림 가오쯔치 이혼설 강력 부인
채림 가오쯔치 이혼설 강력 부인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채림, 가오쯔치 부부의 이혼설이 불거진 가운데, 채림 측이 입장을 밝혔다.

채림의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 측은 11일 "최근 중국 매체를 통해 보도된 소속 배우 채림의 기사와 관련해 본인 확인 결과, 전혀 사실무근 임을 밝히는 바입니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어 채림의 소속사 측은 "이에 대응할 가치가 없다 판단되었으나, 국내로까지 기정 사실화 되어 보도가 되고 있어 이를 바로 잡기 위해 공식 입장을 전합니다"라고 공식적으로 채림 가오쯔치 부부의 이혼설에 대한 입장을 밝힌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그러면서 소속사 측은 "많은 관심 감사드리고 곧 좋은 작품으로 인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중국에서 채림, 가오쯔치 부부가 이혼했다는 기사가 보도되면서, 두 사람의 이혼설이 제기됐다. 최근 채림 가오쯔치의 결혼 생활에 문제가 생겼다는 소문이 확산됐고, 한 관계자가 두 사람이 지난해 이혼했다고 폭로하면서 두 사람의 이혼이 기정사실화 됐다.

이 가운데 채림 가오쯔치가 SNS 계정의 글 대부분을 삭제하고 서로 팔로워를 끊으면서 이혼설에 무게가 실리기도 했다.

채림 가오쯔치는 중국드라마 '이씨가문'으로 인연을 맺었고, 지난 2014년 결혼한 뒤 2017년 12월 첫 아이를 출산했다.

다음은 채림 가오쯔치 이혼설 관련 채림 소속사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후너스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최근 중국 매체를 통해 보도된 소속 배우 채림의 기사와 관련해 본인 확인 결과, 전혀 사실무근 임을 밝히는 바입니다.

이에 대응할 가치가 없다 판단되었으나, 국내로까지 기정 사실화 되어 보도가 되고 있어 이를 바로 잡기 위해 공식 입장을 전합니다.

많은 관심 감사드리고 곧 좋은 작품으로 인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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