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턱스클럽 최승민 오늘(9일) 결혼, 박남정·구피 축가
2019. 03.09(토) 08:00
영턱스클럽 최승민 결혼
영턱스클럽 최승민 결혼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혼성그룹 영턱스클럽 리더 최승민이 화촉을 밝힌다.

9일 최승민은 서울 강남구 리버사이드호텔에서 일반인 예비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

최승현의 예비신부는 10살 연하 일반인이며,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지난 2015년 처음 만났다. 4년 간의 열애 끝에 웨딩마치를 올리게 됐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된다.

리더의 결혼식인 만큼 영턱스클럽 멤버들도 하객으로 참석한다. 주례 없는 결혼식의 사회는 멤버 박성현이 맡는다.

또한 현재 댄스 학원을 운영하고 있는 신랑 최승현의 제자들이 축가를 맡았고, 가수 박남정과 구피 이승광 박성호도 축가를 부르며 의리를 과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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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년생 최승민은 1996년 영턱스클럽 1집으로 데뷔해 가수로 활동했다. 팀에서 래퍼 역할을 담당하며 리더로 활약했다. 현재는 댄스학원을 운영하며 DJ 공연에 출연하는 등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해피메리드컴퍼니,웨딩디렉터 봉드, 필름그라피, 모니카블랑쉬, 아미엘리플라워, 정민경스타일리스트, 미즈노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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