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턱스클럽 최승민, 10살 연하 예비신부와 3월 결혼 [공식입장]
2019. 02.20(수) 20:27
영턱스클럽 리더 최승민 결혼
영턱스클럽 리더 최승민 결혼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혼성그룹 영턱스클럽 리더 최승민이 결혼한다.

20일 해피메리드컴퍼니 측은 "최승민이 3월 9일 서울 강남구 리버사이드호텔에서 결혼한다"고 밝혔다.

최승민의 예비신부는 10살 연하의 일반인이다. 지인의 소개로 지난 2015년 최승민과 만나 4년 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최승민의 결혼식은 주례 없이 영턱스클럽 박성현의 사회로 진행된다. 축가는 가수 박남정, 구피 이승광 박성호, 최승민의 댄스 학원 제자들이 맡는다. 또한 영턱스클럽 멤버들이 하객으로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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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민은 1996년 영턱스클럽 1집으로 데뷔해 가수로 활동했다. 현재 댄스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해피메리드컴퍼니,웨딩디렉터 봉드, 필름그라피, 모니카블랑쉬, 아미엘리플라워, 정민경스타일리스트, 미즈노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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