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일, 누구? 연극계 주름잡은 연기파 배우…'진심이 닿다' 이동욱 父 |
| 2019. 03.07(목) 23: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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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일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진심이 닿다'에 출연한 배우 박지일이 화제다. 박지일은 7일 밤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극본 이명숙·연출 박준화)에서 이동욱(권정록 역)의 아버지 역으로 출연해 관심을 모았다. 이와 함께 박지일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다. 박지일은 지난 1986년 연극 '죽음의 푸가'로 데뷔해 이름을 알린 연극배우다. 이후 박지일은 연극 '죄와 벌' '밤으로의 긴여로' '맘마미아'에 출연하며 연기파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주로 연극에서 활약하던 박지일은 이후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드는 전방위적 활동으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박지일은 '진심이 닿다' 외에도 영화 '다시,봄'을 통해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진심이 닿다' 박지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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