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투4' 차화연 "조세호, 명품 좋아하는 이미지 때문에 떴다" |
| 2019. 03.07(목) 2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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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투게더4 정재순 임예진 차화연 이혜숙 유이 나혜미 박성훈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해피투게더4'에서 차화연이 조세호에 대해 이야기했다. 7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에서는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극본 김사경·연출 홍석구)의 배우 정재순 임예진 차화연 이혜숙 유이 나혜미 박성훈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하나뿐인 내편'에서 치매를 앓고 있는 박금병 역을 맡은 정재순은 "데뷔 50년 만에 처음으로 치매 할머니를 연기해서 인기를 얻다니. 정말 대박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던 중 차화연이 조세호를 보고 웃음을 터뜨려 의문을 자아냈다. 이에 차화연은 "조세호가 명품 좋아하는 이미지였는데, 신발을 보니 명품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차화연은 "조세호 씨가 명품 좋아해서 뜬 거 아니냐"고 말했다. 그러면서 차화연은 "나는 조세호씨의 명품 좋아하는 이미지를 좋아한다"면서 "옷을 못입고 구질구질한 것 보다는 훨씬 낫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해피투게더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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