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아라 측 "'해치' 촬영 중 부상, 서울서 정밀검사 예정" [공식] |
| 2019. 03.07(목) 2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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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아라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고아라가 '해치' 촬영 중 부상을 입었다. 7일 고아라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티브이데일리에 "고아라가 경북 문경에서 '해치' 촬영 중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촬영장 근처 병원에서 발목 인대가 손상됐다는 진단을 받았다"면서 "현재 서울에 있는 병원으로 이동 중이며, 서울에서 정밀검사 받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고아라가 출연하는 SBS 월화드라마 '해치'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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