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송재림, 연기 그만두려 했던 사연
2019. 03.05(화) 10:44
라디오스타, 송재림
라디오스타, 송재림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라디오스타’를 찾은 배우 송재림이 등장부터 비주얼로 시선을 강탈하고, 연기를 그만두려 했다는 솔직한 고백을 한다.

6일 방송 예정인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송재림 이주연 곽동연 안우연 네 사람이 출연하는 ‘주연 즈음에’ 특집으로 꾸며진다.

송재림은 내추럴한 콘셉트의 의상으로 시작부터 시선을 강탈한 후 이날 게스트들의 얘기에 귀여운 ‘꼰대’로 활약, MC들의 놀림을 받아 웃음을 제대로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송재림은 과거 일본에서 ‘제이 송’으로 불렸던 얘기로 시선을 집중시켰다는 후문. 그는 일본 친구들이 자신의 이름을 쉽게 부르게 하기 위해 이 같은 이름을 쓴 사실과, 연기 활동을 그만두고 이직을 위해 일본 행을 선택했음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런가 하면 송재림은 최근 배우 김유정과 한 드라마에서 상대역으로 만나 기분이 묘했던 사실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그는 김유정이 아역일 당시에도 같은 드라마에 출연한 적이 있는데, 성인이 된 김유정과 최근 한 드라마에서 다시 만나게 된 것과 관련해 얘기를 풀어낸 것이다.

특히 송재림은 겨울에 난방을 틀지 않고 즉석밥에 반찬 두 개를 돌려 먹는다고 밝혔는데, 이 같은 행동을 하는 반전 이유를 공개해 모두가 웃을 수밖에 없었다는 후문이다. 이날 밤 11시 1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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