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수현, 14시간 비행 비법은 #마스크팩 #에너지
2019. 03.02(토) 23:33
전지적 참견 시점, 수현
전지적 참견 시점, 수현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배우 수현이 긴 비행 시간을 이겨내는 비법을 공개했다.

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수현이 출연해 한국과 미국 뉴욕을 오가는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수현은 매니저 정수 씨와 함께 뉴욕 일정을 떠났다. 매니저는 출국 전 바빴던 일정에 계속해 졸았고, 수현은 그런 매니저가 잠에 들기 전에 "기내가 이렇게 건조한데, 비행만 14시간을 버텨야 한다. 꼭 팩을 해야 한다"며 자신만의 비법을 전수했다.

수현은 피부에 남아있는 잔여물을 제거하고, 미스트를 듬뿍 뿌려준 후 마스크팩을 썼다. 매니저에게도 팩을 씌워준 수현은 그가 자는 사이 14시간 동안 한 번도 잠들지 않고 일정을 체크하는 등 열정을 불태웠다.

출국 전부터 매니저에게 열정 넘치는 태도로 미국 일정을 읊던 수현은 기내 안에서도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전참시' 출연진은 "미인은 잠꾸러기라더니 누가 한 말이냐"며 수현을 칭찬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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