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년의봄' 박환희 "독립운동가 하종진 손녀, 감사하며 살겠다" |
| 2019. 02.28(목) 19: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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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년의 봄 박환희 하종진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100년의 봄'에서 박환희가 독립운동가이자 할아버지인 하종진을 추억했다. 28일 저녁 김유정 진영의 진행으로 '100년의 봄'이 KBS2를 통해 생중계됐다. '100년의 봄'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KBS 주관하는 3.1 운동 100주년 기념 전야제다. 이날 '100년의 봄'에서는 박환희 한수연 윤주빈 등이 함께 했다. 박환희는 "할아버지가 생전에 '자랑할 만한 일이 아니다. 당연히 해야할 일을 한 것 뿐'이라고 굉장히 많이 말씀하셨다고 하더라"고 했다. 박환희의 할아버지 하종진은 1919년 만세 운동 당시 경남 함양에서 태극기를 나눠주며 독립운동에 투신하였으며 상해에서 폭탄을 입수, 대구 시내의 주요 관청을 폭파하려다 피체된 독립유공자이다. 박환희는 할아버지 하종진의 사진을 들고 함께 사진을 찍었다. 이에 박환희는 "잘 지내시나요? 할아버지께 저희에게 주어진 매일에 감사하며 살아가겠습니다"라고 할아버지 하종진에게 마음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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