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나몬물, 김동현이 추천한 다이어트 효자품 |
| 2019. 02.28(목) 15: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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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이 '시나몬 물'의 체중 감량 효과를 이야기해 화제가 되고 있다. 27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김동현은 시나몬 물이 가져다주는 다이어트 효과에 대해 언급했다. 김동현은 "선수들이 식욕을 조절하기 위해 먹는 것이 시나몬 물"이라며 "시나몬을 물에 타면 맛있고 단 맛이 난다"고 밝혔다. 그는 시나몬 물을 먹으면 포만감이 느껴져 배고픔을 이길 수 있다고 밝혔다. 김동현이 적극 추천한 '시나몬 물'에 사람들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시나몬 물'은 물에 시나몬을 섞어서 만든 음료. 시나몬은 녹나무과에 속하는 몇 종의 육계나무에서 새로 자란 가지의 연한 속껍질을 벗겨 말린 것이다. 시나몬은 후추, 정향과 함께 3대 향신료라고 불리며 4천 년이라는 긴 재배 역사를 가지고 있다. 카페에서는 토스트 위에 시나몬 파우더를 뿌려 손님들에게 대접하기도 한다. 시나몬은 흡수된 탄수화물로 인해 혈당이 상승하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몸의 혈당이 올라가면 남은 영양소가 지방 세포에 빠른 속도로 저장돼 살이 찌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할 때 혈당 조절은 매우 중요하다. 때문에 살 빼기를 도전하는 사람들에게 시나몬 물은 으뜸 효자품으로 꼽히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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