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화TV' 측 "이덕화 채무 논란? 사실 확인 중" [공식]
2019. 02.27(수) 17:21
이덕화
이덕화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이덕화가 채무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덕화TV' 측이 입장을 전했다.

KBS2 예능프로그램 '덕화TV' 측은 이덕화의 채무 논란에 대해 "사실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약 40년 전 이덕화를 위해 나이트클럽 운영 관련 권리금 1억 원에 대한 보증을 썼지만, 이를 받지 못했다고 주장하는 A씨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이덕화가 오랜 기간 1억 원을 갚지 않았고, 이에 2017년 11월과 2018년 1월, 2018년 2월23일 이덕화에게 내용증명을 보냈지만 무대응으로 일관했다. 이후 A씨는 지난해 5월 이덕화 측 관계자를 만나 서약서를 작성하고 2000만 원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이덕화 측 관계자는 "본인에게 확인 중이다. 사실 확인이 되는 대로 입장을 밝히겠다"고 밝힌 상황이다.

이덕화는 현재 '덕화TV'와 채널A '도시어부'에 출연하고 있다. 특히 '덕화TV'에서는 1인 크리에이터로서 일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시청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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