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인권 아나운서 "SBS 막내, 김우빈·장기하 닮았다고 들어"(파워FM) |
| 2019. 02.26(화) 08: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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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시은 아나운서 이인권 아나운서 파워FM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김영철의 파워FM'에서 이인권 아나운서가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26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주시은, 이인권 아나운서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인권 아나운서는 "김우빈과 장기하 닮았다"는 청취자 사연에 "그런 이야기 들은 적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인권 아나운서는 "이인권 아나운서 완전 동안이다. 아나운서가 아닌 연기자를 해야할 것 같다"는 청취자의 사연에 부끄러워했다. 이어 이인권 아나운서는 "SBS에서 가장 어린 막내 아나운서다. 90년대생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인권 아나운서는 앞서 주시은 아나운서가 '김영철의 파워FM'에서 두 번이나 언급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이인권 아나운서는 "그때 정말 좋았다. 나도 '김영철의 파워FM' 나올 수 있을 것 같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이인권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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