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사부일체' 유세윤 "광고 300편 촬영" 어엿한 CEO |
| 2019. 02.24(일) 1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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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사부일체, 유세윤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집사부일체'에 코미디언 유세윤이 사부로 등장했다. 24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는 유세윤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프로그램 광고 제작을 의뢰하기 위해 새 사부를 찾아 나섰다. 새로운 사부의 정체는 바로 유세윤. 유세윤의 광고회사 사무실로 향한 멤버들은 유세윤이 내건 미션이었던 '중2병 영상'을 각자 공개했고, 유세윤과 계약서를 작성하며 정식으로 광고를 의뢰했다. 유세윤은 자신의 회사에서 촬영한 광고를 공개했다.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무장한 영상이 '집사부일체' 멤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유세윤은 "농담이 아니라 300편 정도 광고를 촬영했다"며 어엿한 CEO 임을 강조했다. 이후 100만원에 계약서를 작성한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유세윤의 도움을 받아 'B급 감성'을 배우기 위해 나섰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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