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던패밀리' 론 "아내 이사강, 첫눈에 반해 '왕자님' 되겠다 결심" |
| 2019. 02.23(토) 00:23 |
| ||||
![]() |
| 모던 패밀리 이사강 론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모던 패밀리'에서 론이 이사강에 대해 이야기했다. 22일 밤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모던 패밀리'에서는 이사강 론 부부가 출연해 2인 가족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이사강은 "원래 저는 결혼 때문에 묶여 살아야 한다면 결혼을 하지 않고 평생 혼자 사는 게 더 멋있다고 생각한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비혼주의자였던 이사강을 변화 시킨 건 온전히 론의 힘이 컸다. 이사강은 "영화제에서 만났는데, 정말 멋있었다. 계단을 내려 가는데 제 손을 잡아 주더라"고 론의 첫 인상에 대해 이야기했다. 론은 "첫눈에 반했다. 이 사람의 '왕자님'이 되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이사강의 첫인상에 대해 말했다. 11세 연상 연하 커플인 이사강과 론 부부. 이사강과 론은 부모님의 동의 하에 결혼 전부터 동거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