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티비' 온앤오프, 멤버들 TMI '폭로'
2019. 02.22(금)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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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셀럽티비'에서 그룹 온앤오프가 서로에 대한 정보를 폭로했다.

22일 밤 9시 방송된 웹예능프로그램 '셀럽티비(셀럽TV)'에서는 온앤오프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TMI 코너'에서는 멤버들이 차례대로 서로에 대한 정보를 밝혔다.

먼저 멤버 이션은 "MK가 오늘 아침에 시리얼을 두 그릇을 먹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MK는 와이엇을 가르키며 "오늘 아침에 샵에서 오자마자 피자 토스트를 먹었는데 혼자 다 먹었다"고 폭로해 다른 멤버들의 원성을 샀다.

이어 와이엇은 "제이엣 형이 요즘 팩을 열심히 한다"며 "팩을 20분 정도 하다보면 어느 정도 마르지 않냐. 그런데 그 팩을 일어나서 버리기 귀찮아 해서 누워있다가 앞에 보이는 창문에 붙이더라"라고 말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그 팩들이 다 떨어지지 않냐"는 MC들의 질문에 "형은 스킬이 있어서 안 떨어진다"며 "며칠 지나서 제이어스 형 방에 가보면 팩들이 그대로 붙어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 라운은 "유가 다이어트를 하는데, 정해진 양보다 항상 많이 먹는다"고 폭로했다. 라운의 폭로에 당황한 유는 "내가 다이어트 식단으로 끼니를 챙기는데, 다른 멤버들이 과자나 빵을 먹더라"고 말하며 "'한입은 괜찮겠지' 하며 먹다보니 그렇게 됐다"며 머쓱해 했다.

마지막으로 효진은 이션에게 "물건을 어디다 둔지 잘 기억을 못 한다"며 "렌즈도 버리면 되는데 안 치우고 그냥 둔다"며 답답함을 표현했다. 이에 이션은 "앞으로 잘 치우겠다"고 약속했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셀렙티비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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