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티비' 온앤오프 "섹시 콘셉트 위해 다양한 노력했다"
2019. 02.22(금)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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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셀럽티비'에서 그룹 온앤오프가 "이번 활동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했다"고 전했다.

22일 밤 9시 방송된 웹예능프로그램 '셀럽티비(셀럽TV)'에서는 온앤오프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MC 이현은 지금까지 청량미 만 해오다가 처음으로 섹시 콘셉트를 시도하지 않았냐"며 "섹시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냐"고 질문했다.

멤버 뮤는 "앞머리를 잘랐는데 어색하다"고 말했고, 제이어스는 "살짝 피곤한 눈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와이엇은 "제이어스가 이제는 표정을 확실히 다르게 하더라"고 덧붙였다.

라운은 "이번 컨셉을 위해 웨이브를 많이 연습했다"며 현란한 웨이브를 선보였으며 와이어는 "이번 앨범이 섹시 콘셉트라 하셔서 운동을 많이 했다"고 말하며 자켓을 벗은 뒤 어깨 근육을 자랑해 MC들의 감탄을 불렀다.

이어 섹시한 배경 음악이 나왔고 온앤오프 멤버들은 노래에 맞춰 각자 섹시 포즈를 선보였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셀럽티비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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