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애의 맛’ 황미나·김종민 이별 시청률 5%대, 정영주·고주원·김보미 컴백할까 |
| 2019. 02.22(금) 08: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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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연애의 맛’이 현실의 연애와 결혼을 반영했다. 누군가는 부부의 연을 맺었지만 누군가는 서로의 길을 걷게 되며 마무리됐다. 지난 21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은 가수 김종민, 기상캐스터 황미나의 결별 사실을 공개하며 마무리됐다. 이에 2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방송된 '연애의 맛' 마지막회는 시청률 5.3%(유로플랫폼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 5.9% 보다 0.6%P 하락한 수치지만, ‘연애의 맛’은 비교적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연일 화제가 됐다. 이날 방송분에서는 김종민, 황미나가 결국 결별했다는 사실이 공개됐다. 김종민은 각자의 스케줄이 바쁘다 보니 연락을 안 한 지 꽤 됐다며, 인연이 되지 못했다는 사실을 솔직히 고백했다. 김종민 황미나 결별과 별개로 이번 시즌에서는 이필모 서수연이 결혼에 골인했으며, 김정훈 김진아, 구준엽 오지혜, 정영주 김성원, 고주원 김보미 커플의 연애 스토리가 전파를 탔다. 시즌2는 오는 5월 재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채널A '도시어부'는 4.2%, 첫 방송으로 막을 연 JTBC '트래블러'는 3.1%를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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