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아온 '미추리2', 분당 최고 시청률 4.6% 기록 |
| 2019. 02.16(토) 1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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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추리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미추리'가 시즌 2로 돌아왔다. 첫 방송부터 웃음 폭탄을 선사한 '미추리2'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5일 밤 첫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추리 8-1000 시즌2'(이하 '미추리2')는 수도권 가구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 4.6%까지 치솟았다. 이는 지난 시즌 첫 방송보다 높은 시청률로 앞으로의 시청률 상승세를 기대하게 했다. 이날 '미추리2'에서는 어촌으로 배경을 옮겨 원년멤버들과 함께 스페셜 멤버 전소민이 출격해 천만원을 향한 추리 싸움을 펼쳤다, 이번 '미추리2'는 시즌 1과 다르게 천만원 상금이 이월이 되지 않고, 촬영 전 랜덤으로 결정된 '천만원을 숨긴 멤버'가 존재하는 '업그레이드 룰'을 선보였다. 누가 천만원을 숨긴 건지 모두가 혼란스러워 하는 가운데, 이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4.6%로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다양한 '미추리 게임'들이 펼쳐지며 시청자들의 웃음사냥에 성공했다. 첫 번째 게임은 '살림 하키'였다. 멤버들은 5점 내기로 빗자루와 뿅망치를 들고 하키 게임을 했고, 각 팀 멤버들은 힌트 도구 복사를 위해 몸을 내던졌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았다. 특히, 장도연은 최악의 운동신경으로 팀의 자책골까지 넣었고 결국 상대팀인 '볶음팀'이 승리했다. 양세형은 돌고래그림, 강기영과 손담비는 구멍 뚫린 천, 전소민은 복권을 힌트 도구로 골랐다. 두 번째 게임은 '2점 내기 그네 퀴즈'였다. 오답이 난무하는 가운데, 양세형의 맹활약으로 다시 볶음팀이 승리했고, 양세형은 구멍 뚫린 천, 강기영은 마스킹테이프, 손담비는 복권, 전소민은 지갑을 힌트 도구로 골랐다. 세 번째 게임에서는 주꾸미팀이 승리하며 김상호는 악보, 송강 마스킹테이프, 임수향은 마스킹테이프, 장도연은 복권을 복사했다. 각 멤버들이 추리에 고군분투하는 가운데, 송강은 '거미-입구=?'라는 힌트를 얻었고 전소민은 거울에 힌트도구인 건전지를 넣자 '홍대 꽃집' 간판이 나타나는 걸 확인했다. 본격적인 추리 전쟁의 서막이 올랐다.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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