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혈사제' 이하늬 "천만배우 수식어 감사, 아직도 얼떨떨해" |
| 2019. 02.15(금) 1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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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혈사제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열혈사제'에 출연하는 배우 이하늬가 '천만배우'라는 수식어에 대해 이야기했다. SBS 새 금토드라마 '열혈사제'(극본 박재범·연출 이명우) 제작발표회가 15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이명우 감독을 비롯해 출연 배우 김남길 김성균 이하늬 고준 금새록 등이 참석했다. 영화 '극한직업'으로 천만배우가 된 이하늬는 이날 "자꾸 현장에서 놀린다"고 말하며 쑥쓰러워 했다. 이어 이하늬는 '천만배우'라는 수식어에 대해 "너무 감사하다. 제가 잘해서 그런 수식어를 받게 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너무나 황송하고 얼떨떨하다"고 했다. '열혈사제'는 다혈질 카톨릭 사제와 바보 형사가 살인 사건으로 만나 어영부영 공조수사를 시작하는 익스트림 코믹 수사극으로 이날 밤 10시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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