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맛' 고주원, 김보미 감동케한 5단 이벤트 "모든 게 처음" [종합]
2019. 02.15(금) 00:13
연애의 맛 고주원 김보미
연애의 맛 고주원 김보미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연애의 맛'에서 고주원이 김보미에게 취업 축하 이벤트를 펼쳤다.

14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에서는 고주원 김보미의 연애가 그려졌다.

이날 '연애의 맛'을 통해 김보미의 새 직업이 공개됐다. 제주 공항에서 일하는 지상직 직원이 된 것.

이에 고주원은 어쩔줄을 몰라했다. 제주도에서 일해야 하는 김보미와 장거리 연애를 해야했기 때문.

고주원은 고민없이 김보미를 보기 위해 제주도로 향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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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의 퇴근 시간까지 홀로 숙소에서 시간을 보내야 하는 고주원. 고주원은 취업에 성공한 김보미를 위한 깜짝 선물을 준비하려 했다. 이에 고주원은 직접 음식을 만들었다.

그러던 중 김보미의 일이 생각보다 일찍 끝나는 변수가 생겼고, 고주원은 '멘붕'에 빠졌다.

이후 김보미를 데리러 간 고주원은 숙소로 향했다. 김보미를 위한 이벤트 준비를 마친 고주원.

이벤트에 대한 어떤 것도 모른 채 김보미는 숙소로 향했다. 김보미는 고주원이 가져다 놓은 곰인형을 보고 함박 웃음을 지었다.

이어 김보미는 고주원이 준비한 이벤트에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설렘도 잠시 고주원과 김보미는 고주원이 직접 만든 음식을 카메라로 촬영했다.

김보미는 음식을 맛보며 "진짜 오빠가 한 게 맞느냐. 맛있다"고 말했다. 이에 고주원은 "너무 배고파서 맛있다고 느끼는 걸수도 있다"고 애써 부끄러움을 감췄다.

이후에도 고주원은 김보미에게 파스타, 케이크 등을 선물하며 취업을 축하했다.

이를 지켜 본 최화정은 "정성을 쏟기는 했지만 좀 질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김보미에게 직접 만든 케이크와 꽃다발을 선물하며 고주원은 "이 모든 걸 처음 해 본다"고 말하며 쑥쓰러워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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