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도훈♥오나라, 화제성 甲 20년차 커플 [종합] |
| 2019. 02.08(금) 07: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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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나라 김도훈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SKY캐슬'로 스타덤에 오른 오나라와 그의 연인 김도훈이 화제다. 오나라는 7일 진행한 JTBC 금토드라마 'SKY캐슬'(극본 유현미·연출 조현탁) 종영 인터뷰에서 20년 동안 만나온 연인 김도훈을 언급했다. 20여년 동안 연인 관계를 유지해 온 오나라와 김도훈은 여전히 서로를 향한 견고한 애정을 드러냈고, 이에 많은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이를 반증하듯 같은날 오나라와 김도훈의 이름이 나란히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 상위권에 올랐고, 20여년 동안 한결같이 사랑을 이어 온 오나라 김도훈 커플에 누리꾼들의 응원이 이어졌다. 이와 함께 오나라가 과거 여러 방송을 통해 연인 김도훈을 언급했던 것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오나라는 지난 2017년 tvN 예능프로그램 '택시'에 출연해 남자친구 김도훈에 대해 고백했다. 당시 오나라는 "왜 결혼을 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너무 바빴다. 결혼식을 준비할 시간이 없었다. 18년이라는 시간이 후딱 지나갔다"고 했다. 그러면서 오나라는 김도훈과의 관계에 대해 "지금도 사이가 너무 알콩달콩 하고 좋다"고 답했다. 또 오나라는 지난해 6월 출연한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에서는 김도훈과의 첫 만남에 대해 밝혔다. 오나라는 "공연하며 알게 됐다. 알게 모르게 썸을 타고 있었는데, 사귀는 건가 싶을 때 쯤 쫑파티를 하게 됐다"며 "술을 엄청 먹고 토를 했는데 따뜻한 손길이 등을 쳐주더라. 그 모습이 너무 예뻤다. 입술 박치기를 한 후 사랑이 시작됐다"고 김도훈과의 첫 만남을 고백하며 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오나라 김도훈 커플의 화제성은 8일인 현재까지도 계속되고 있다. 김도훈과 오나라의 이름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계속해서 오르고 있는 것. 오나라 김도훈 커플에 누리꾼들의 이목이 계속해서 집중되고 있다. 한편 오나라는 1974년 생으로 올해 46살이다. 오나라의 연인인 김도훈은 배우 출신으로, 현재 배우 아카데미에서 연기 지도자로 활동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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