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복불고기, 단돈 15000원에 대박 비주얼 '어디?'(모닝와이드)
2019. 02.07(목) 08:49
수원 복불고기
수원 복불고기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모닝와이드'에서 소개된 수원 복불고기 맛집이 화제다.

7일 오전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모닝와이드'에서는 수원 복불고기 맛집을 소개됐다.

이날 제작진은 수원 복불고기 맛집을 찾았다. 한 중국 시인이 죽음과도 맞바꿀만한다고 말했을 정도로 복불고기는 맛이 뛰어났다. 오랜 시간 동안 해당 수원 복불고기 맛집은 32년 전통을 자랑했다.

수원 복불고기 맛집 사장은 "복어의 숨어있는 피를 빼야 재료 손질이 모두 끝난다"고 했다.

해당 수원복불고기 맛집에서는 복어 손질에 미나리 뿌리를 사용했다. 수원 복불고기 맛집 사장은 이에 대해 "침투해 있는 독소를 빼준다"고 설명했다. 미나리 뿌리와 청포도 진액을 섞어 복어 손질에 사용하는 것이 해당 수원 복불고기 맛집 사장의 비법이었다.

또한 해당 수원복불고기는 단돈 15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손님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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