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 고주원, 김보미 향한 직진 "진짜 100% 리얼" [종합]
2019. 02.01(금) 00:32
연애의 맛 고주원 김보미
연애의 맛 고주원 김보미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연애의 맛'에서 김보미를 향한 고주원의 직진이 시작됐다.

31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에서는 고주원 김보미의 연애가 그려졌다.

이날 고주원은 김보미에게 전활르 걸었다. 고주원은 김보미에게 "갑자기 생각 나서 전화 했다"며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그러면서 고주원은 김보미의 이야기를 들으며 연신 미소를 지었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출연진은 연애 스타일에 대해 이야기했다. 고주원은 메신저보다 문자 메시지를 선호한다며 "메신저는 읽었는지, 안 읽었는지 확인할 수 있지 않나. 그래서 조금 조심스럽다"고 했다. 반면 김정훈은 전화 통화에 대해 "마음의 준비가 많이 필요하다"면서 "가만히 앉아서 통화를 못하겠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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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고주원은 김보미를 보기 위해 직접 부산으로 향했다. 출연진은 고주원의 직진에 열광했다. 고주원은 비행기를 타고 가는 도중에도 김보미의 사진을 보며 설레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부산에 도착한 고주원은 김보미가 공부 중인 영어 학원을 찾기 위해 무작정 서면으로 향했다. 고주원은 "찾을 수 있으려나"라면서 본격적으로 김보미 찾기에 나섰다.

고주원은 눈에 띄는 영어 학원에 들어가 김보미를 찾았지만 쉽지 않았다.

2시간의 노력 끝에 고주원은 김보미가 수강 중인 영어학원 찾기에 성공했다. 이를 본 최화정은 "진짜 100% 리얼이라고 하더라. 진짜 고주원이 찾은 거다"라고 말하며 고주원의 끈기에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수업을 마치고 학원을 나서던 김보미는 입구에 서있던 고주원을 보고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김보미는 "부산에서 만날지 몰랐다"고 말했다.

스튜디오 현장에 있던 고주원은 당시 상황에 대해 "김보미 눈에 눈물이 고인 것 같더라"고 했다. 이에 출연진은 "나였어도 감동 받았을 것 같다"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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