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우성, '바람이 분다' 출연…JTBC 편성
2019. 01.29(화) 15:31
바람이 분다 감우성
바람이 분다 감우성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감우성이 '바람이 분다'에 출연한다.

29일 스포츠투데이에 따르면 감우성이 JTBC 새 드라마 '바람이 분다' 출연을 확정 지었다.

'바람이 분다'는 알츠하이머 치매에 걸려 사랑하는 아내와의 이혼을 결심한 남자, 아이를 갖기 위해 이혼을 결심한 여자가 6년 후 재회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감우성은 극 중 주인공 도대철로 분해 절절한 사랑 연기를 펼칠 예정.

지난해 SBS 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로 '2018 S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감우성이 차기작으로 '바람이 분다'를 선택해 기대가 모아진다.

'바람이 분다'는 5월 중 편성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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