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시은 아나운서 "트와이스 닮은꼴? 제가 어찌 감히…"(파워FM) |
| 2019. 01.29(화) 08: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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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워FM 주시은 아나운서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김영철의 파워FM'에서 주시은 아나운서가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29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영철은 "트와이스 멤버 닮았다는 소리 들었느냐"고 주시은 아나운서에게 물었다. 이에 주시은 아나운서는 "제가 어떻게 감히 트와이스 멤버를 닮아겠느냐"라면서 "그렇게 봐주셨으면 감사하다"고 했다. 이어 김영철은 "아이돌로 데뷔했다고 해도 연차가 거의 5, 6년차 아니냐"고 주시은 아나운서 나이를 가지고 놀렸다. 이에 주시은 아나운서는 "거의 선배다"라고 말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이날 의상 콘셉트에 대해 "'밀정' 한지민씨 콘셉트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주시은 아나운서는 "옛날 전진 씨의 빵모자 같은 모자도 썼다"고 의상에 대해 이야기했다. '검색어 요정'이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출연할 때마다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를 정도로 화제가 되는 주시은 아나운서. 이에 주시은 아나운서는 "오늘은 20위 정도 할 것 같다"고 예언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주시은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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