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들호2', 박신양 긴급 수술→PD 갈등설까지 '끝없는 악재' [종합] |
| 2019. 01.24(목) 21: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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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들호2 박신양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조들호2'가 연이은 악재를 겪고 있다. 주연 배우 박신양의 허리디스크 수술부터 한상우 PD와의 갈등설까지, '조들호2'를 둘러싼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연출 한상우, 이하 '조들호2') 측은 24일 오후 티브이데일리에 "박신양이 어제 허리디스크가 악화 돼 긴급 수술을 받았다"고 했다. 이어 '조들호2' 측은 "일주일 간 박신양의 상태를 보고 촬영 일정을 조율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또한 "28일부터 29일, 설 연휴 기간 동안 본방송이 결방되고, 대체 편성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주연 배우인 박신양의 건강 이상으로 결방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한상우 PD와 박신양의 갈등설까지 번졌다. 이날 한 매체가 박신양과 한상우 PD가 연출 방향을 두고 의견이 엇갈리면서 갈등을 겪고 있다고 보도한 것. 이에 '조들호2' 측은 박신양과 한상우 PD 갈등설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고 해명했다.
'조들호2'를 둘러싼 잡음이 끊임없이 일고 있다. 박신양의 건강 이상으로 인한 결방, 한상우 PD와의 갈등설에 앞서 작품은 '메인 PD 교체설'로 이미 한차례 논란이 됐다. 당시 '조들호2' 측은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지만, 누리꾼들은 의심의 눈초리를 거두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갖은 악재들로 부침을 겪고 있는 가운데, '조들호2' 팀이 이 상황을 어떻게 타개할지 궁금증을 모은다. '조들호2'는 추악한 진실을 맞닥뜨린 조들호(박신양)가 일생일대 라이벌 이자경(고현정)을 만나 치열하게 맞서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지난 2016년 방송된 '동네변호사 조들호'의 시즌2이기도 하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K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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