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주, '연예가중계'로 리포터 데뷔 [TV온에어]
2019. 01.19(토) 06:10
연예가중계 오영주
연예가중계 오영주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하트시그널2'로 화제가 된 오영주가 '연예가중계'를 통해 리포터로 데뷔했다.

18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영화 '장사리 9.15'의 메간 폭스와 조지 이즈와 함께한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메간 폭스, 조지 이즈 보다 더욱 눈길을 끈 건 오영주였다. 앞서 오영주는 '하트시그널2'에서 일반인 신분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오영주는 이날 "리포터로 데뷔하게 됐다"고 알렸다. 이에 오영주는 미국 UCLA를 졸업하고 외국계 대기업 출신 재원답게 유창한 영어 솜씨로 메간 폭스, 조지 이즈와의 인터뷰를 진행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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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주는 차분한 진행 실력으로 메간 폭스와 조지 이즈의 이야기를 끌어냈다. 두 사람이 출연한 '장사리 9.15' 이야기부터 한국 사랑까지, 다양한 이야기들이 오영주의 진행 하에 펼쳐졌다.

또한 오영주는 인터뷰를 마무리 하며 메간 폭스와 조지 이즈에게 준비한 선물을 건네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성공적으로 리포터 데뷔를 마친 오영주. 외국계 기업 회사원부터 연애예능 일반인 참가자,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거쳐 이제는 리포터까지. 전방위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는 오영주의 다음 행보가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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