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수애 임신설, 애매한 입장 표명에 혼란만 가중 [이슈&톡] |
| 2019. 01.18(금) 23: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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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수애 박서원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두산 매거진 박서원 대표와 결혼한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의 임신설이 제기됐다. 이에 조수애가 직접 입장을 밝혔지만, 어째 혼란만 가중된 꼴이 됐다. 18일 한 매체는 조수애가 현재 임신 5개월 차로, 서울 중앙대 병원에 입원 중이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서울 중앙대 병원 측 관계자는 같은 날 티브이데일리에 조수애의 입원 여부 조차 확인이 불가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임신 보도 이후 조수애와 박서원 모두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아 온갖 추측이 나돌았다. 또한 조수애와 박서원의 이름이 모두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를 정도로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특히 결혼 3개월 차에 '임신 5개월 차'라는 보도에 쓰인 워딩 때문에 조수애 박서원 부부는 혼전 임신설에 휩싸여야 했다. 이 가운데 조수애가 자신의 SNS를 통해 임신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조수애는 해당 글을 통해 "아파서 입원한 중에 기사가 갑작스럽기도 하고 5개월 아니기도 하지만,.. 축하 고마워요"라고 말했다. 하지만 조수애는 입원한 이유만 밝히고, 임신 여부에 대한 직접적인 설명이 빠져 있어 누리꾼들의 혼란만 불러일으키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조수애는 지난해 11월 두산 인프라코어 박용만 회장의 장남인 두산매거진 박서원 대표와의 결혼, JTBC 퇴사 소식을 전했다. 이후 조수애 박서원 부부는 지난해 12월 8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박서원과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각자 자신들의 개인 SNS에 웨딩 화보 사진을 올리며 애정을 과시해 화제가 됐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조수애, 박서원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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