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하룡 "학창 시절 방황, 술 먹고 걸려 퇴학당할 뻔"(TV는사랑을싣고) |
| 2019. 01.18(금) 19: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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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는 사랑을 싣고 임하룡 나이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임하룡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18일 저녁 방송된 KBS1 예능프로그램 '2018 TV는 사랑을 싣고'(이하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임하룡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임하룡은 방황하던 고등학교 시절 임하룡의 퇴학을 막아주고 무사히 졸업할 수 있도록 도와준 고등학교 3학년 담임선생님, 김제승 선생님을 찾아 나섰다. 임하룡은 "한 번은 방과 후에 막걸리 집에 가서 술을 마셨다. 얼굴이 빨게졌는데, 교감 선생님에게 걸렸다. 다음 날 몇대 맞고 정학을 받았다"고 했다. 이어 임하룡은 "퇴학당할 뻔 했는데 김제승 선생님이 도와주셔서 면할 수 있었다"고 했다. 임하룡은 "마음 좋은 큰형님 같았다. 늘 의지하고 다가가고 싶었다"며 김제승 선생님에 대해 이야기했다. 도한 임하룡은 "그동안 못 찾아뵌 거에 대한 죄송한 마음이 있었다"며 김제승 선생님을 찾는 이유를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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