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 ENM "유호진PD tvN 이적? 확인된 바 없다" |
| 2019. 01.07(월) 16:35 |
| ||||
![]() |
| 유호진 PD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유호진 PD의 이적설에 대해 CJ ENM 측이 입장을 밝혔다. 7일 CJ ENM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유호진 PD의 tvN 이적설은 확인된 바 없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유호진 PD가 현재 소속돼 있는 방송 제작사 몬스터유니온을 떠나 tvN으로 이직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유호진 PD는 2008년 KBS 34기 공채 프로듀서로 방송 제작을 시작했다. '1박2일' 시즌1, '뮤직뱅크', '우리동네 예체능' 조연출을 거쳐 '1박2일 시즌3' 메인 PD를 역임했다. 2016년 KBS를 퇴사해 그해 12월 몬스터유니온에 입사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