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려욱·루나·청하, '인기가요' 달군 '빛이 나는 솔로' [종합] |
| 2019. 01.06(일) 17: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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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기가요, 려욱 루나 청하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슈퍼주니어 려욱, 에프엑스 루나, 청하 등 솔로 가수들의 컴백이 줄을 이었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는 화려한 가수들의 퍼포먼스가 방송됐다. 지난해 말 군 제대 후 첫 솔로 앨범을 발매한 려욱은 '인기가요'에서 타이틀곡 '너에게', 수록곡 '우리의 거리' 무대를 선보이며 컴백을 알렸다. 큰 감정의 진폭을 고스란히 담은 려욱의 미성이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루나는 타이틀곡 '운다고', 수록곡 '두 유 러브 미(Do You Love Me)' 무대를 선보였다. '두 유 러브 미'를 통해 댄스 퍼포먼스를 펼친 루나는 '운다고'를 통해 여신 같은 우아한 비주얼을 뽐내며 반전 매력을 뽐냈다. '벌써 12시'로 컴백한 청하는 올 블랙 무대 의상을 차려 입고 카리스마를 뽐냈다. 고혹적인 손짓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로 매력 가득한 무대를 꾸몄다.
엔플라잉도 '윈터 윈터' 신곡을 부르며 컴백 무대를 꾸몄다. '개가수' 유재필은 김윤상 아나운서, 가수 서재원, '인기가요' MC 3인방과 함께 특별한 오프닝 무대를 꾸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한편 이날 1위 후보는 벤 '180도', 엑소의 '러브 샷(Love shot)', 위너 '밀리언즈(MILLIONS)'가 오른 가운데 위너가 새해 첫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이들 외에도 러블리즈, 업텐션, 라붐, 더보이즈, 보이스퍼, 스펙트럼, 드림노트, 디크런치 등의 무대가 꾸며졌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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