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센느, 또 울었다… '인기가요' 1위 등극 "꿈 이뤄줘 감사" [TV나우] |
| 2026. 07.26(일) 1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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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리센느(RESCENE)가 '인기가요' 7월 마지막 주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26일 방송된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는 아이오아이, 에스파, 리센느가 1위 후보로 격돌했다. 이날 에스파의 '레모네이드(LEMONADE)'는 SNS 점수에서 앞섰고 총점 4452점을 기록했다. 아이오아이의 '갑자기'는 시청자 사전투표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으나 총점 4626점을 기록했다. 리센느의 '러브 어택(LOVE ATTACK)'은 온에어 점수 820점, 실시간 투표 점수 500점, 온라인 음원 점수 4016점 등을 더해 총점 5486점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1위 발표 후 원이는 울먹이며 "꿈이라는 걸 꾸는 게 아니라 이룰 수 있도록 해 준 리마인(팬덤명), 그리고 대중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메이는 소속사와 스태프 등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고, 미나미는 "누구보다 제일 옆에서 응원해 주시는 저희 부모님께도 감사하다"라며 일본어로도 부모님을 향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리브와 제나 또한 입을 모아 "리마인 사랑합니다", "저희 진짜 열심히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라며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인기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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