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라이언 레이놀즈·김연우 잇는 초특급 스타 예고 |
| 2019. 01.06(일) 13: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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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면가왕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왕 독수리 건을 겨냥한 새로운 라이벌들이 등장한다. 6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93대 가왕에 도전하는 역대 최강의 실력파 복면 가수들의 무대가 공개된다. 지난 주 가왕 독수리 건은 잔나비 최정훈, 리사 등 막강한 라이벌을 꺾고 마그마처럼 들끓는 감성과 폭발적인 고음으로 3연승에 성공했다. 방송 이후 포털 사이트 검색어 상위권 장악은 물론 방송 이후 동영상 조회 수도 6만 여건에 육박하는 등 여전한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독수리 건의 황금 가면을 노리는 복면 가수들 역시 “가왕을 제대로 긴장시킬 존재감이다”, “목소리가 너무 매력적이다” 등의 칭찬을 받으며 가왕석을 노리고 있는 상황이다. 여기에 또 한 명의 초특급 복면 가수가 예선전 없이 가왕에게 직접 출사표를 던져 화제다. 압도적인 아우라와 무대 매너로 단숨에 객석을 사로잡으며 열광적인 지지를 받은 복면 가수가 등장했다. 라이언 레이놀즈를 잇는 또 다른 글로벌 스타의 방문일지 혹은 ‘보헤미안 랩소디’ 스페셜 무대로 최근까지 화제가 된 김연우 같은 가수의 특별 무대일지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노래 내공 꽉 찬 가왕 독수리 건이 과연 다시 한 번 승리하며 2019년 첫 가왕 타이틀을 차지할 수 있을지 눈길을 모으는 가운데,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은 역대급 복면 가수의 무대는 이날 오후 5시 ‘복면가왕’에서 만나볼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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