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노래자랑' 박구윤·이혜리부터 더나은까지, 대구 달성군 '들썩' |
| 2019. 01.06(일) 1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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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노래자랑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이혜리 문연주 박구윤 정정아 더나은이 '전국노래자랑' 무대를 통해 관객들과 소통했다. 6일 오후 방송된 KBS1 음악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에서는 대구 달성군 편이 방송됐다. 해당 '전국노래자랑' 녹화는 지난해 11월 17일 대구 달성군민체육관 특설무대에서 진행됐다. 달성군민들이 모인 가운데 끼 넘치는 일반인 참가자들이 실력을 뽐냈다. 이날 '전국노래자랑'에서는 이혜리 문연주 박구윤 정정아 더나은 등이 초대가수로 등장해 달성군민들과 호흡한다. 특히 첫 초대 가수 무대를 장식한 가수 박구윤은 '나무꾼' 무대를 꾸미며 흥을 돋웠다. 함께 등장한 댄서들이 지게를 매고 장구를 직접 연주해 이목을 끌었다.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오후 12시 1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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